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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 잘하고 싶으면 저음부터!!

 

고음을 내기위해서는 고음연습만 하는것이아니라

저음부터 단련해서 차근차근 올라가야합니다

맨날 고음연습 고음 음역대 높이는 연습

하면 고음은 나겠지만

고음만 나옵니다ㅋㅋ

우리가 평소 말할 때 목소리 중저음의 목소리와

노래부를때 저음과 중음

이 둘을 절대 무시하면 안됩니다

고음이 탄탄하고 멋지게 나고싶으면

저음부터 단련해 나가야 할것!!

 

소리의 발전은 저음에서부터 고음으로 한계단씩 올라가야 합니다

어는날 소리가 탁! 트이고 득음이 탁! 해서 소리가 나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소리는 한단계씩 단련하고 훈련하고 발전하며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는 저음 을 단련하면 중음내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하지만 저음과 중음을 단련하는데에는 고음 단련보다 훨씬 어렵고 훨씬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저음 - > 중음 - > 고음 

순으로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질것입니다

저음과 중음이 준비가 되었으면 고음도 충분히 좋은소리가 납니다

저중음을 단련할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금방 늡니다

그렇다고 일주일 이주일 만에 되는것은 아닙니다..!-_-

추상적이게 설명하는것을 싫어하지만 

소리는 피라미드 형태. 삼각형 형태 가 가장 맞는 표현인거 같네요

피라미드 형태로 소리를 내야하는게 가장 맞는 느낌입니다

고음에서 흉성을 기반하라는 말도

중저음을 잘 다져놓고 한계단씩 고음으로 올라가는 느낌

이라고 설명할수 있겠네요

고음으로 갈수록 성대는 저음에비해서 얇아지고 빠르게 떨리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가성틱하고 붕떠있는 소리를 내게 되거나

후두가 과도하게 상승해 목을 조이고 거북목처럼 목을 앞으로 빼며

얇은 소리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고음에서 얇은느낌은 내가느끼는 느낌인 것이지

절대 아웃풋으로 빠지는 소리는 얇다 라고 느껴지질 않을겁니다

(아랫소리가 잘 다져있는 전재조건 하에)

그러니 얇은 소리에 집착을 버리시고

중저음대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해봅시다

 

건물을 지을때 기초공사를 튼튼히 해야지 무너지지 않듯이

발성도 저음 중음대를 잘 단련해야지

나중에 고음으로 가서도 뿌러지지 않습니다

중음 저음대를 신경써서 단련해봅시다

그렇게 한계단씩 올라가 봅시다